바이브코딩이라고 들어봤어?
나도 바이브코딩은 들어봤는데 검색을 안해봤어. gpt 한테 물어보니까
바이브코딩(Vibe Coding)은 쉽게 말하면,
코드를 내가 처음부터 한 줄씩 짜기보다, AI한테 원하는 걸 말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방식이야.그냥 내가 하고 있었던거 바이브코딩이었던 거였어.
"여기 500 에러 나는데 소스 보고 찾아줘."
"Threads 예약글 자동등록 기능 만들어줘."
진짜 요즘은 내가 다른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해.
나는 html 정도는 알고 있는데, 반응형코딩이나 개발에 대해서는 모르거든.
대신 직접개발은 못해도 아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원리는 알고 있는 상태긴 했거든
그래서 내 아이디어가 있으면 구현하기가 어려웠는데
이제가 아이디어가 있으면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된거 같애.
그래서 너무 놀라운거야.
다들 AI, AI 하는데 그거 뭐 검색하고 그러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이걸 계속 사용하다가보면 순간 이거 될려나? 이게 되겠어? 하고 물어보면
그게 되는게 AI라고 생각하면 쉬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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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하면 너가 수영을 배워.
1. 사람이 물에 뜬다고?
2. 팔이나 발을 저으면 앞으로 간다고?
3. 이젠 하늘을 보면서 간다고?(배영)
처음에는 숨한번 참고 끝까지가다가, 호흡하는 법을 알게 돼.
호흡하니 더 멀리가고 발차기도 처음보다 수월해지고, 자유형이 익숙해지면 배영을 하잖아. 그리고, 평형, 접형~
그런데 처음부터 접형을 하긴 어렵잖아.
이게 다 스탭을 밟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그 위에 스탭을 밟고 있게 되는거니까.
다른 그러겠지. 그럴거야 하지말고... 나도 한번써볼까? 하고 자꾸 물어봐. 그러면 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많은걸 해줄거야.
오늘은 잔리가 많았네. 여기까지^